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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키즈옷 베베드피노스타일 프리미엄유아동복 브랜드 미니도우 주니어,엄마딸원피스,남아등원복,리미떼두두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Abel | 26-04-11 02:40

​​​베이비타임기록으로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시작하는 11개월차 아기 육아기록 :)​​​​​​​​사이사이 친정갈때마다 빈칸이 자꾸 생겨서..(노느라 기록을 못함...)빈칸 없는 주로 캡쳐했돠.그럼에도 이것도 은근 빈게 있네. 아무튼 나름 규칙적인 일상을 보내고 있는 11개월차 아기.​11개월 아기 식사 및 수면 스케쥴 >​7:00 전후로 기상 8:00 이유식1 (죽,200ml)9:30~11:00 낮잠111:30 분유 140~150ml 12:30 이유식2 (무른밥,200ml+소고기토핑)14:30~16:00 낮잠216:30 이유식3 (죽,200ml)20:00 막수 분유 230ml20:30 전에 수면​​일정하게 하루 3번 이유식을 먹은 아들. 2번은 죽, 1번은 무른밥점심 전후로 분유 1회 보충해주고, 막수는 분유를 줘서하루에 400ml 정도 분유 섭취.밥만 먹어도 계속 배불러있어서 소화가 안될까 걱정되서 간식은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거의 주지 않은듯...소아과 의사선생님은 이제 밥과 반찬을 따로먹이는 연습을 하라고 하심.​12개월부턴 이유식을 어떻게 할지 엄청 고민했는데12개월부터 무른밥2끼에 점심은 엄마표로 진밥을 만들어서밥과 반찬을 따로 줘보기로 결심했다.​​​​​​​​빠지지 않고 열심히 문센 출석중.츄츄는 문센가면 선생님의 행동을 열심히 지켜보고 끼고싶긴한 것 같은데...조심성이 많아서인지 먼저 덥석덥석 잡거나참여하지를 않는다.​​​​​​​​​11개월 아기는 뭘하고 놀까???슬슬 놀이템이나 교구 등 들일까 고민하는 시기가 돌 전후인것같다.나는 프뢰벨은 토탈로 구입해서 들여놓긴했고나머지는 그냥 그때그때, 좀 찾아보고좋아보이면 사보거나... 하는 편.​​츄츄가 알아서 잠을 참 잘자주기는 하지만 딱히 그럴싸한 수면의식이 없어서 그림자극장으로 수면의식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이야기시네마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구입.결론은? 아직 화면엔 관심이 없고화면을 쏘는 기계에만 관심이 많다..돌아갈때만 잠깐 보고 화면을 안본다.아직은 좀 이르구나 싶음...​​​​​푸쉬카를 좋아하는 아기.​11개월 아기라면 모름지기 푸쉬카 하나 쯤은....ㅋㅋㅋㅋㅋ인스타 보니 비슷한 개월수 아기들은 다들 요걸 끌고 다니더라.실외에선 달그락 소리가 너무 나서 비추라고.집이 넓은 편은 아니다보니 내 돈주고는 안샀을 거 같은데친구가 선물로 보내줘서 갖게 됐다.​벤츠오너가 된 츄츄.바퀴를 좋아하고, 바퀴달린 차를 타는것도 좋아한다.하루종일 계속 밀어주고 태워주고..^..^안내리려고 하는 부작용이 있음.우리집보단 넓은 친정에 가져다두고친정 아빠가 주로 태워주는 중..​​​​​​​따로 포스팅을 했지만츄츄 인생 처음으로 집이 아닌 호텔에서 자보는 여행!집에서는 침대에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두고 나오면 그냥 자는데.역시 호텔은 그게 안되서...잠이 들때까지 옆에 정승처럼 앉아있었다 ㅋㅋㅋㅋ ​언제쯤 여행이 편해질까?​​​​​여름이 오자 아기방에 에어컨이 없는게 문제가 되기 시작.신생아때는 거실에어컨 틀어두고 문열고 재웠는데이젠 츄츄가 잠들라면 문을 닫아줘야하고문을 닫은 상태에서 우리는 집안일 등등을 하느라 소란스럽기때문에문을 열고 지낼 수도 없는 노릇.분리수면 존폐의 위기......두둥....​분리수면을 포기할 수 없는 우린엘지 오브제에서 나온창문형에어컨을 설치해줬다.​소음때문에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결론은 하길 잘했다.다만 계절이 바뀔때마다 탈부착을 해야해서.. 그게 좀 고민스러운 상태.재설치 요청하면 비용이들더라도 와서 해주시는지 문의했는데,엘지 기사님도 정확히 이야기 안해주시고 떠남^..^​​​​내가 문센을 가는 이유는집에서는 잘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해줄 수 없는 촉감놀이가 커리큘럼에 있기때문인데,다른 엄마들도 비슷한생각인지..대환장파티가 벌어지는 녹말아이스크림 시간은전원 참석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들 맘 다 똑같은맘~​​​​​​​​그리고 또 내가 구입한 놀잇감빌랑트레이+물고기, 뜰채트레이는 나중에 다른 활동들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유용한 듯 하다. ​물을 받아서 물고기 풀어서 채를 쥐어주면낚시를 하진 못하지만 물난리가 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찍 낮잠을 재워야할때 (스튜디오촬영등으로)이걸로 기운을 쏙 빼줌.​​​​​​​우리집 상전 돌준비를 시작하면서사실 딱히 한 거 없지만 (소규모라..)막바지에 머리 커트하고 옷도 고르러 다님.미용실에 키즈룸이 있어서 다녀왔는데다른 사람들 신경안쓰고 짜를 수 있어서 좋았음.첫 미용인데 울지도 않고 잘 해준 우리 아덜.다만 애들이 가만있질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않기떔에정교하게 커트하는 건 좀 어려운 것 같다....​​​​​​​​친정에 가면 놀잇감이 없어도 하루종일 바쁘다.국수 놀이, 냉장고 탐방놀이.애미야, 여기 정리 좀 해보련?냉장고를 관리감독하는 할머니의 뒷모습과 흡사.....​​​​​​​​​이 짠한 모습은 왜지..문센에서 적극적인 친구들 뒤로남겨지는 내 아들...........^^...​아니 다른건 잘 잡지도 않으면서갑자기 달팽이를 덥썩 잡아서 놀람.내가 저런거 극혐해서,너무 놀라는 모습을 보여서인지ㅠㅠㅠ이후론 츄츄도 달팽이를 안잡음...내 실수 ㅠㅠㅠㅠ ​​​​​​여름옷 및 가을 겨울옷도 미리 사부작 거리며 구입.사기만 하고 정리가 안되는 나는야 ... 노답...?​그나저나 베베드피노 색감이 너무 귀엽다.베네베네도 예쁜데... 동네에 매장이 있다보니자꾸 가서 구경하고 사야지. 하다가 못사게된다...​​​​​소규모돌잔치라 따로 손님들을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초대하지 못하는데,요기저기서 슬슬 돌반지가 들어오기 시작.와 진짜 돌이구나 싶었던..ㅎㅎ​​​​​사이좋은 척하는 투샷.​파미어스몰에 놀러간 날인데생각보단 작지만...그래도 여기는 내가 운전해서 올 수 있지 않을까..?ㅋㅋㅋㅋㅋ​분당엔 스타필드같은 큰 몰이 없어서 조금 아쉽다아​​​​​사진에 환장한 엄마가츄츄의 두번째 돌촬영을 강행.독사진이지만 북촌까지 가서 찍었고,시간이 꽤 걸렸다. 이번엔 컨디션 만들기에 모든 노력을 기울인 결과아주 맘에 드는 미소를 날려줌.​​​​할아버지랑 즐거운 츄츄​​​​​​새롭게 개시한 프뢰벨 교구.자크 열고, 찍찍이 붙였다떼고.관심있게 따라한다.​​​​​11개월 막바지에 다녀온 영유아검진!11개월까지 하는건줄 알고 급하게 갔는데, 12개월까지라고...아하...아무튼 11개월 꽉채워갔더니만키도 상위 4프로, 몸무게도 상위 14프로​다른거보다 놀란 건...츄츄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아가들이생각보다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많구나.................​​​​​먹을거라면 난리가 나면서이상하게 자기손으로 집어서 먹을 생각을 잘 안하는 아들.내가 집으면 입을 벌린다. 손 더럽히기 싫니..?암튼 한 번 입에 대고 나면 아쉬운자가 우물을 파는 법.들고 먹기는 하는데, 뭔가 시원찮긴하다.​​​​​​발도르프 원목교구는 들이고싶어서정토이즈에서 구입한 그림스 빅레인보우.이거는 다양한 브랜드에서 유사한 제품들이 나오는데원목에 퀄리티를 생각하면 역시 정답은 그림스.... 이거 잘 가지고 놀면 다른 것도 사줘야지 싶었는데아직은 좀 이른듯하다. 그냥 냅다 던지는 중​아빠가 만들면서 좋아함.아빠 장난감 +1 획득.​​​​그렇게 맞이한 돌잔치.나중에 돌잔치 후기는 한 번에 써보도록 해야지. :)정신없이 지나간 11개월 !​​앞으로도 잘 지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