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타임기록으로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시작하는 11개월차 아기 육아기록 :)사이사이 친정갈때마다 빈칸이 자꾸 생겨서..(노느라 기록을 못함...)빈칸 없는 주로 캡쳐했돠.그럼에도 이것도 은근 빈게 있네. 아무튼 나름 규칙적인 일상을 보내고 있는 11개월차 아기.11개월 아기 식사 및 수면 스케쥴 >7:00 전후로 기상 8:00 이유식1 (죽,200ml)9:30~11:00 낮잠111:30 분유 140~150ml 12:30 이유식2 (무른밥,200ml+소고기토핑)14:30~16:00 낮잠216:30 이유식3 (죽,200ml)20:00 막수 분유 230ml20:30 전에 수면일정하게 하루 3번 이유식을 먹은 아들. 2번은 죽, 1번은 무른밥점심 전후로 분유 1회 보충해주고, 막수는 분유를 줘서하루에 400ml 정도 분유 섭취.밥만 먹어도 계속 배불러있어서 소화가 안될까 걱정되서 간식은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거의 주지 않은듯...소아과 의사선생님은 이제 밥과 반찬을 따로먹이는 연습을 하라고 하심.12개월부턴 이유식을 어떻게 할지 엄청 고민했는데12개월부터 무른밥2끼에 점심은 엄마표로 진밥을 만들어서밥과 반찬을 따로 줘보기로 결심했다.빠지지 않고 열심히 문센 출석중.츄츄는 문센가면 선생님의 행동을 열심히 지켜보고 끼고싶긴한 것 같은데...조심성이 많아서인지 먼저 덥석덥석 잡거나참여하지를 않는다.11개월 아기는 뭘하고 놀까???슬슬 놀이템이나 교구 등 들일까 고민하는 시기가 돌 전후인것같다.나는 프뢰벨은 토탈로 구입해서 들여놓긴했고나머지는 그냥 그때그때, 좀 찾아보고좋아보이면 사보거나... 하는 편.츄츄가 알아서 잠을 참 잘자주기는 하지만 딱히 그럴싸한 수면의식이 없어서 그림자극장으로 수면의식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이야기시네마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구입.결론은? 아직 화면엔 관심이 없고화면을 쏘는 기계에만 관심이 많다..돌아갈때만 잠깐 보고 화면을 안본다.아직은 좀 이르구나 싶음...푸쉬카를 좋아하는 아기.11개월 아기라면 모름지기 푸쉬카 하나 쯤은....ㅋㅋㅋㅋㅋ인스타 보니 비슷한 개월수 아기들은 다들 요걸 끌고 다니더라.실외에선 달그락 소리가 너무 나서 비추라고.집이 넓은 편은 아니다보니 내 돈주고는 안샀을 거 같은데친구가 선물로 보내줘서 갖게 됐다.벤츠오너가 된 츄츄.바퀴를 좋아하고, 바퀴달린 차를 타는것도 좋아한다.하루종일 계속 밀어주고 태워주고..^..^안내리려고 하는 부작용이 있음.우리집보단 넓은 친정에 가져다두고친정 아빠가 주로 태워주는 중..따로 포스팅을 했지만츄츄 인생 처음으로 집이 아닌 호텔에서 자보는 여행!집에서는 침대에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두고 나오면 그냥 자는데.역시 호텔은 그게 안되서...잠이 들때까지 옆에 정승처럼 앉아있었다 ㅋㅋㅋㅋ 언제쯤 여행이 편해질까?여름이 오자 아기방에 에어컨이 없는게 문제가 되기 시작.신생아때는 거실에어컨 틀어두고 문열고 재웠는데이젠 츄츄가 잠들라면 문을 닫아줘야하고문을 닫은 상태에서 우리는 집안일 등등을 하느라 소란스럽기때문에문을 열고 지낼 수도 없는 노릇.분리수면 존폐의 위기......두둥....분리수면을 포기할 수 없는 우린엘지 오브제에서 나온창문형에어컨을 설치해줬다.소음때문에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결론은 하길 잘했다.다만 계절이 바뀔때마다 탈부착을 해야해서.. 그게 좀 고민스러운 상태.재설치 요청하면 비용이들더라도 와서 해주시는지 문의했는데,엘지 기사님도 정확히 이야기 안해주시고 떠남^..^내가 문센을 가는 이유는집에서는 잘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해줄 수 없는 촉감놀이가 커리큘럼에 있기때문인데,다른 엄마들도 비슷한생각인지..대환장파티가 벌어지는 녹말아이스크림 시간은전원 참석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들 맘 다 똑같은맘~그리고 또 내가 구입한 놀잇감빌랑트레이+물고기, 뜰채트레이는 나중에 다른 활동들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유용한 듯 하다. 물을 받아서 물고기 풀어서 채를 쥐어주면낚시를 하진 못하지만 물난리가 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찍 낮잠을 재워야할때 (스튜디오촬영등으로)이걸로 기운을 쏙 빼줌.우리집 상전 돌준비를 시작하면서사실 딱히 한 거 없지만 (소규모라..)막바지에 머리 커트하고 옷도 고르러 다님.미용실에 키즈룸이 있어서 다녀왔는데다른 사람들 신경안쓰고 짜를 수 있어서 좋았음.첫 미용인데 울지도 않고 잘 해준 우리 아덜.다만 애들이 가만있질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않기떔에정교하게 커트하는 건 좀 어려운 것 같다....친정에 가면 놀잇감이 없어도 하루종일 바쁘다.국수 놀이, 냉장고 탐방놀이.애미야, 여기 정리 좀 해보련?냉장고를 관리감독하는 할머니의 뒷모습과 흡사.....이 짠한 모습은 왜지..문센에서 적극적인 친구들 뒤로남겨지는 내 아들...........^^...아니 다른건 잘 잡지도 않으면서갑자기 달팽이를 덥썩 잡아서 놀람.내가 저런거 극혐해서,너무 놀라는 모습을 보여서인지ㅠㅠㅠ이후론 츄츄도 달팽이를 안잡음...내 실수 ㅠㅠㅠㅠ 여름옷 및 가을 겨울옷도 미리 사부작 거리며 구입.사기만 하고 정리가 안되는 나는야 ... 노답...?그나저나 베베드피노 색감이 너무 귀엽다.베네베네도 예쁜데... 동네에 매장이 있다보니자꾸 가서 구경하고 사야지. 하다가 못사게된다...소규모돌잔치라 따로 손님들을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초대하지 못하는데,요기저기서 슬슬 돌반지가 들어오기 시작.와 진짜 돌이구나 싶었던..ㅎㅎ사이좋은 척하는 투샷.파미어스몰에 놀러간 날인데생각보단 작지만...그래도 여기는 내가 운전해서 올 수 있지 않을까..?ㅋㅋㅋㅋㅋ분당엔 스타필드같은 큰 몰이 없어서 조금 아쉽다아사진에 환장한 엄마가츄츄의 두번째 돌촬영을 강행.독사진이지만 북촌까지 가서 찍었고,시간이 꽤 걸렸다. 이번엔 컨디션 만들기에 모든 노력을 기울인 결과아주 맘에 드는 미소를 날려줌.할아버지랑 즐거운 츄츄새롭게 개시한 프뢰벨 교구.자크 열고, 찍찍이 붙였다떼고.관심있게 따라한다.11개월 막바지에 다녀온 영유아검진!11개월까지 하는건줄 알고 급하게 갔는데, 12개월까지라고...아하...아무튼 11개월 꽉채워갔더니만키도 상위 4프로, 몸무게도 상위 14프로다른거보다 놀란 건...츄츄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아가들이생각보다 베베드피노 와 비슷한 유아복 브랜드 많구나.................먹을거라면 난리가 나면서이상하게 자기손으로 집어서 먹을 생각을 잘 안하는 아들.내가 집으면 입을 벌린다. 손 더럽히기 싫니..?암튼 한 번 입에 대고 나면 아쉬운자가 우물을 파는 법.들고 먹기는 하는데, 뭔가 시원찮긴하다.발도르프 원목교구는 들이고싶어서정토이즈에서 구입한 그림스 빅레인보우.이거는 다양한 브랜드에서 유사한 제품들이 나오는데원목에 퀄리티를 생각하면 역시 정답은 그림스.... 이거 잘 가지고 놀면 다른 것도 사줘야지 싶었는데아직은 좀 이른듯하다. 그냥 냅다 던지는 중아빠가 만들면서 좋아함.아빠 장난감 +1 획득.그렇게 맞이한 돌잔치.나중에 돌잔치 후기는 한 번에 써보도록 해야지. :)정신없이 지나간 11개월 !앞으로도 잘 지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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