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중산 카페거리 투어를 마무리하고저녁식사를 예약해뒀던 황성노마로 출발!45초 남았군황성노마 가보자고!황성노마가 있는 국부기념관역으로 감앞에 보이는 저 신기하게 생긴 건물은 방송국이라고 함예, 브이를 안하면 죽는 병에 걸린 저는 가는길에 또 브이하고 찍어봤음당ㅋㅋ저 신발 분명 작년까지는 진짜 편하게 신었는데 올해는 처음신어서 그런가오만데 다 까짐ㅠ괜찮아, 원래 닥터마틴은 피로 길들이는 신발이잖아?ㅋㅋㅋ하늘에 비행기 가는것도 이쁘네왜 찍었는지 기억안나지만가는길에 또 혼자 예쁘다고 호들갑 떨면서 찍었을 가능성 10000%짜란 황성노마 발견!앞선 3번의 대만여행동안 두부계란튀김을 한번도 먹어보지 못해서이번 4번째 여행에서는 기필코 꼭 먹겠다!! 결심을 했는데아니 대만에 계란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네?두부계란튀김으로 유명한 진천미랑 키키레스토랑은 당분간 두부계란튀김 메뉴를 안판다고 해서못먹는것인가... 하다가 알게된 황성노마!여기는 두부계란튀김 판다길래 냉큼 예약했다라오허제 동행했던 성환님이 계란관련 업체에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일하셔서 들었는데대만이 계란을 수입에 의존하는데 지금 조류독감이 돌고 있어서 대만으로 수입되던 것들이 안되는 상황? 뭐 그렇다고 들었다.5시30분으로 예약했는데진짜 5시30분 되기전에는 못 들어가게 함딱 5시 30분 되어서 들어옴.원래는 혼자 오려고 했던 곳인데 어쩌다보니 식사동행하실분들이 생겨서6명으로 예약변경해서 옴예약하는것도 변경도 전부다 호텔에서 도와줌#오렌지호텔 항시적으로 사랑해요~~✌️✌️(서준맘ㅋㅋ)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메뉴를 추려 만들어 놓은 한국어 메뉴판.노래방책같이 생긴 두꺼운 메뉴판도 있는데어차피 유명한것만 먹을거니까 한국어 메뉴판으로도 충분!6명이라 문열자마자 보이는 대형 테이블에 안내해주셨다뺑글뺑글 돌아가는 테이블 처음이야!다들 조금씩 늦으신다고 해서 심심해서 찍어봄ㅋㅋㅋ이미 메뉴판 정독을 끝내고 매우 심심한상태내부는 요런모습이고 테이블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당.예약손님만으로도 꽉차서 여기 오실분들은 예약필수!!사진협찬 한솔드디어 다 모여서 맥주부터 한잔함!혜경이언니는 고량주잔에 맥주ㅋㅋㅋㅋ 귀여웡잔이 진짜 째끄만하다째끄만하다? 이것도 사투리인가?ㅋㅋㅋㅋㅋ여기서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사투리교실 열었었는데ㅋㅋㅋ식사동행으로 만났는데 7명중에 6명이 경상도분이었다. 이런우연이ㅋㅋ저기 이 블로그 보는 경상도분들 말 좀 해보십쇼팔이 안짤린다 알아요 몰라요ㅋㅋㅋㅋㅋ그리고 금문고량주도 마심이거 은근 맛있었음ㅋㅋㅋ고량주 잔 좀 봐요 존귀ㅠㅠ사진협찬 한솔ㅋㅋㅋㅋㅋ다들 째끄만 잔 들고있는것봐ㅋㅋㅋ귀엽고만요ㅋㅋ부추볶음계란두부튀김널 먹기위해 황성노마에 왔다구!!계란 두부 튀김 단면아주 부들부들근데 기절할정도로 맛있는 맛은 아님...그냥 평생 모르고 살아도 억울할 것 같지 않은 맛.계란볶음밥예 상상하시는 그 맛 입니다.메뉴이름 기억안남뭐 특별한 맛은 아니고 사진보면 느껴지는 맛 그겁니다맛없지도 특별히 맛있지도 않은 그런 맛...어향가지첫째날 라오허제 동행할때 하내서공 오빠가 중국식 가지요리 맛있다. 가지 안먹는 사람도 맛있다고 느낀다. 꼭 먹어봐라 이야기를 했었는데 마침 여기에 가지메뉴가 있길래 시켰던걸로 기억.근데 이것도 안먹었음ㅋㅋㅋㅋ아직 가지를 품기에는 내 입맛이 허락하지 않는걸...고추치킨이거 맵다고 직원분이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강조강조했지만코리안에게는 껌이었음정확한 메뉴 이름은 모르겠으나 바지락탕 그런 이름이었음.바지락탕이라고 하면 무슨맛 상상하세요?시원한맛 아닙니까ㅋㅋㅋ여기서 샤오롱바오 육수맛 남ㅋㅋㅋ진짜 똑.같.은 맛이 남. 샤오롱바오 국물 한가득 모아서 먹는 느낌돌아가기전에 샤오롱바오 한번은 먹어야지 생각했는데 이 국물 먹고나서 먹고싶은 생각이 싹 사라졌음.(사실 딘다이펑 예약 다 차서 못 먹었으면서ㅋㅋㅋ)몰랐는데 황성노마에는 식사 이용시간 제한이 있나봄.오래 있었던건 아닌것 같은데(라고 말하지만 한 2시간 넘게 있었음ㅋㅋㅋ) 식사 이용시간 다 됐다고 다음 예약자들 왔다해서 처음에 안내받지 못했던거라 살짝 얼탱이가 없었지만어차피 뒤에 닝샤야시장 가려고 했기때문에닝샤로 고고했다.많이 남김ㅠ아까웡갑자기 비가 와서 닝샤까지 택시타고 옴.택시비는 혜경언니가 내주심내가 택시비 내니까 언니가 주머니에 찔려주셨다ㅋㅋ대만 한복판에서 느끼는 한국인의 정.비가 오는데도 미어터지는 닝샤야시장닝샤야시장이 다른 야시장보다 작기도 하고야시장들 다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비슷비슷해서 구경은 흥미없고 술 마실곳과 안주를 찾아 떠났다.생각보다 야시장에 술 마실수 있는 곳이 별로 없음.야시장은 어디가나 비슷비슷한듯. 규모의 차이만 있을뿐.고르면 즉석에서 구워주는 꼬치!!이거 너무 먹어보고 싶었는데!!!!!미치따 미치따종류가 왜이렇게 많냐고골고루 골라담음히힛. 금방 구워주심.넘 맛있게 잘 구워주셨다가게 앞 테이블에서 먹음바로 옆에 편의점있어서 맥주도 사옴!한솔이가 소중하게 챙겨온 아까 황성노마에서 마시고 남은 고량주와 함께ㅋㅋㅋ다 좋은데 너무 더워서자리 이동하기로 함블로그에서 봤던 벅스킨 맥주펍!!하지만 우리가 간 곳은!!!.....ㅋㅋㅋㅋㅋㅋ대만와서 청담이상ㅋㅋㅋㅋ파주운정점 뭔데ㅋㅋㅋㅋ간판 뜯어오셨어여?ㅋㅋㅋ코리아스타일답게 밤늦게까지 하길래 여기로 옴ㅋㅋ입구부터 매우 코리아방장님께서 아주아주 어렵게 구한 부채니까부채는 모자이크 빼줌ㅋㅋ사은품같이 생긴 저 부채가 몇시간만에 구한 꽤 비싼 아이였음.한국에서 사라진 과일맛 소주들이 다 어디갔나 했더니 여기 다 있었다대만에 과일맛 소주 파는 곳이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많음. 편의점에도 많이 팔고.근데 오리지날 소주는 왜 찾기 힘든것인가ㅋㅋㅋㅋ잔도 쏘맥잔ㅋㅋㅋ한국인가 대만인가 혼란스럽다.여기서 수다 많이 떨었는데대화주제 왜이렇게 자주 바뀌냐고 방장님이 신기해하셨음ㅋㅋㅋ대화 주제 바뀌는게 뭐 거의 마인드맵 수준메뉴 기억안남ㅋㅋ아 시간이 왜케 빨리 가는지재밌게 놀고있는데또!!! 마감시간이라고 나가라고 해서 나옴ㅠㅠ방장님 남매분들은 먼저 방으로 들어가시고우리끼리 4차로 갈 곳을 찾음1차 황성노마 2차 닝샤야시장 3차 청담이상 많이도 갔네ㅋㅋㅋㅋ1,2,3차 모두 방장님이 거의 다 내주심.나는 천사를 보았다ㅋㅋㅋ맛있는거 사주는 사람 다 천사임ㅋㅋ방장님 앞으로 하시는 사업 다 술술 풀리시고100호점까지 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