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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평가사 인강 추천 차수별 공부법으로 합격 전략짜기
Abel | 26-03-24 01:30

​병오년이 손해평가사 밝았네요 !^^ 오늘은 저의 손해평가사 난이도 1차 2차 대비 공부전략을 공유해보려고 이렇게 글을 끄적여봅니다 ^^​정년퇴임을 앞두고 예전부터 관심 많았던 손해평가사로 제 2의 직업을 가지기 위해!!​총 1년동안 공부하였고 드디어 작년에 손해평가사 시험에 동차 합격했는데요 ㅎㅎ​이 나이 먹고 공부하려니 공부하는데 있어 쉽지만은 않았지만 ^^;열심히 꾸준히 나름의 전략으로 한 번에 붙을 수 있었답니다​응시자격에 제한도 없었어서 평생동안 영업사원이었던 저도 곧바로 시험 준비에 돌입할 수 있었어요.​손해평가사에 도전하게 된 계기!​​직장 생활과 병행해 10년간 주말농장을 운영했지만, 날씨 변수와 우박 피해로 농작물이 큰 손실을 입고도 보상조차 원활하지 않아 큰 좌절을 느꼈었어요.​그때 손해평가사 손해평가사를 알게 됐죠.​자연재해로 피해 입은 농민들을 도와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고, 프리랜서로 활동할 수 있다 점에서!! 나이가 들어서도 편하게 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정년 퇴임하고 남은 노후를 이렇게 의미있는 일을 하며 살고 싶기도 했고 ㅎ​또 시즌제라! 바쁠 때만 일하고 나머지 시간은 제 농사에 집중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도전하기로 결심했어요^^손해평가사 난이도는​​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전에 난이도부터 체크했어요.​1차 시험과목은 1) 상법(보험편), 2) 농어업재해보험법령, 3) 농학개론 이렇게 3과목인데 법률 용어가 많아보이길래 걱정이었지만..객관식이라 해볼만 하겠다 싶었죠.​손해평가사 난이도는 합격률 70%라는 통계를 보니까 수월한 편이었어요.​여기까진 안도감이 들었는데.. 문제는 2차였죠. 합격률이 손해평가사 현저히 낮아 난이도가 더 어려워지겠구나 직감할 수 있었죠ㅠ​손해평가사 2차 난이도는 합격률이 13~14% 정도임으로 보아 어려운 편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열 명 중 한두 명만 붙는 수준이니... 말 다했죠 ㅠ 사실 이 때 도전하지 말아야 하나..싶었어요.​그래도 단답형 5문제, 서술형 5문제만 출제되고 있고 시험 후기를 찾아보니 저처럼 시니어분들이 많이 도전하는 자격증이라길래​용기가 생겨 도전해보기로 결심했죠.​​손해평가사 1차 공부하면서 힘들었던 과목​​저는 작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공부 시작했어요.​시험이 5월이니까 약 4개월 정도 시간이 있었는데, 처음 2개월은 1차 이론 공부에 집중했죠.​저는 '손-한은경' 인강 결제해서 들었고 진도를 나갔는데 걱정이었던 상법이랑 보험법령은 학습량이 많기는 손해평가사 했지만 대부분이 암기과목이라 괜찮았어요.​의외로 농학개론이 재배학부터 , 원예작물학 범위가 생각보다 넓어서 너무 힘들었죠.​작물별 특성, 재배 방법, 병해충까지 외울 게 산더미라.. 처음엔 이해가 안 가서 인강을 두세 번씩 돌려보면서 진도를 나갔어요.​그래도 농사 경험이 있어서 그나마 이해가 빨랐던 것 같다는..ㅋㅋㅋ​교재에 나온 내용들이 실제로 농사지으면서 겪었던 것들이라 와닿더라고요!​이론 공부 끝나고 나서는 기출문제 풀기 시작했죠.​생각보다 문제가 어렵지 않아서 놀랐음. 인강에서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들이 거의 다 나왔어요.2차 공부하면서 힘들었던 과목​​그렇게 5월 1차 시험에 단 번에 합격하고 ! 가벼운 마음으로 5월부터 2차 공부 미리 시작했어요.​과목 다 농작물재해보험, 가축재해보험 관련인데 손해평가사 이론과 실무, 그리고 손해평가사 실제 실무로 나누어져 있었죠.​강의만 들어봐도 확실히 난이도가 확 올라갔구나 체감이 되더라고요;;;​1차처럼 단순 암기로는 절대 안 되겠구나 싶었죠.​공부할수록 그나마 나머지 과목들은 1차에서 연계되는 내용이 많아 진도 나기기가 수월했는데​손해평가 실무 과목이 특히 힘들었어요;;;​실제 사례를 분석하고 손해액을 산정하는 과정을 서술해야 하는데, 계산 방법도 복잡하고 적용해야 할 법령도 많았죠 ㅠ​인강 선생님이 서술형은 무조건 기출 패턴 파악하라고 하시더라고요.​그래서 이 때는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면서 답안 작성 연습했고 단답형은 용어 정의나 법령 조항이 주로 나와서 암기만이 답이다 싶어 달달 외웠죠.​저는 쓰면서 외우는 편이라 노트를 거의 서너권은 손해평가사 쓴 것 같아요 ..ㅋㅋ​1차 합격하고 나서 2차까지 3개월밖에 안 남았어서 남은 이론 한 달 만에 끝내고, 2개월은 오로지 기출문제만 팠어요.​공부하다 모르는 문제가 생기면 카페에 글 남겨서 다이렉트로 질문해가며 엉덩이 씨름을 반복했죠.2차 시험날은 8월 30일이었어요. 아침부터 긴장돼서 밥도 안 넘어가더라고요 ㅠ;;​시험장 들어가니까 다들 두껍게 정리한 노트 보면서 마지막 점검하고 있길래 저도 마지막으로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죠.​시험 시작되자마자 단답형부터 풀었어요. 다행히 공부했던 부분들이 나와서 4개는 확실하게 썼고 1개는 좀 어려워서 애매…​서술형은 진짜 손이 떨렸어요. 문제 보자마자 머릿속이 하얘지더라고요.​근데 기출 패턴이랑 비슷한 유형이 나와서 천천히 생각하면서 답안 손해평가사 작성했어요. 시간이 빠듯해서 마지막 문제는 좀 급하게 쓴 것 같긴 한데 최선을 다했죠^^노력의 결과는 .. 합격!​​합격자 발표일까지 진짜 하루하루가 길었어요.​발표 당일에는 새벽부터 깨서 시간만 쳐다봤죠 ㅋㅋ​오전 10시 되자마자 홈페이지 들어가서 수험번호 확인했는데 합격이라고 떠 있었어요..!!!​순간 소리 질렀어요. 딸 아이에게 이야기 하니 아빠 정말 고생하셨다며 축하해주는데 뭉클..^^​올해부터 협회 소속 손해평가사로 활동하면서 우리 지역 농민들 도와주며 지내고 있는데 제가 겪었던 어려움을 알기에 더 꼼꼼하게 평가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도전하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조언 !!​저처럼 도전하는 분들에게 꼭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어요.​제 경험상 동차 합격 가능하다는 겁니다 !​단, 손해평가사 1차 공부할 때부터 2차 염두에 두고 준비해야 하는게 좋아요.​1차 이론이 2차 기본이 되니까 대충 넘어가지 말고 기본 개념부터 제대로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는거 명심!!​그리고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떨어져도 다음 해에 다시 도전하면 되니까요.^^​저도 떨어질 각오하고 준비했는데 오히려 그게 부담 덜어줬던 것 같아요.​​여기까지 손해평가사 난이도 1차 2차 대비 공부전략과 조언까지 드려봤는데 여러분도 꼭 합격하시길 바랄게요! : )​​​손해평가사 준비 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시죠? “ 1차부터 ? 2차부터 ? ” “ 무슨 교재를 사야하지 ? ” 그런 고민, 너무 당연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